논문을 읽다보니 three 9's라는 표현이 있었다. 대충 구글 검색을 하다니까 잘 안 나왔다. 분수 표현인가? 9's complement(보수)인가?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다가 해당 표현이 계속 나오길래 좀 더 열심히 검색을 했다.
three 9's => 99.9%
four 9's => 99.99%
주로 availability 값 같은 것을 표현할 때 99.9...%의 표현을 자주 쓴다. 이럴 때 사용하는 표현이 바로 three 9's와 같은 형태이다. 본래 three nines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단순히 99.9...%를 표현하는 것 외에 수치간의 차이(변화량)을 나타내는 방법을 살펴보자.
A comes closer to B with in one 9 of availability.
예를 들어, B의 availability가 99.999%라고 하자. A의 availability 점점 증가하여 99.99%에 가까워 질 때 위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 다만, 번역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A improves availability of our system by two 9's over the existing one.
이 경우도 비슷한데 기존에 비해 99.99% -> 99.9999% 정도의 발전이 있었다는 표현이다. 위문장(in1)은 ~이내의, 이 문장은(by) ~까지의 정도의 약간의 뉘앙스 차이는 있는 것 같다.
학부 때부터 원서로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이 후회막급이다.
- 그냥 with in이 within과 동일한 의미를 가져서 ~이내의 라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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