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마지막 희망과도 같았던 E회사의 최종 온사이트 인터뷰 결과를 받고
몇 분간 어떻게 해야할지 머릿 속이 복잡했다. 그리고 5분뒤 미련을 버리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전화 한 통화에 우리가 꿈꾸던 미래는 180도 바뀌었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다시 바닥부터 시작이다.

'[일상의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국전 마지막 포스팅  (4) 2010.08.19
확인사살  (0) 2010.08.07
네이버와 네이트  (0) 2010.04.26
능력있는 사람이 되자  (0) 2010.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