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지은이 스펜서 존슨 (비즈니스북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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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자기계발서 시리즈 중 하나인 '행복'. 번역본의 제목이 이 책의 목적인 '행복'이라면, 원제 'One minute for yourself'는 목적 달성을 위한 방법이다. 저자는 행복하기 살기 위해 열심히 끊임없이 일하는 것보다, 하루에 1분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곰곰이 하루를 돌아보라고 말한다. 나(I), 너(You) 그리고 우리(We)가 모두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생각해야 하며, 이것은 결코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가끔 왜 사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는데, 결국은 다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세상의 중심은 늘 자신이 되어야 하고, 나에게 남들은 그저 조연이다. 삶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자신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곰곰이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는 1분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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