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월요일부터 안양에 있는 모 회사의 연구소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개발직이 아니라 코딩은 하지 않고, 이런 저런 문서를 읽고 정리하고 발표하고 또 공부하고 하는 그런 자리이다. 다른 분야는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처음부터 발을 담근게 웹쪽이라 그런지 이쪽 일을 벗어날 수 없는게 내 운명 같아 보인다. 내가 할 일은 웹쪽 관련된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는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가 회사 극비는 아니겠지만 현재까지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여기까지만 쓴다. @.@;
자세한 이야기가 회사 극비는 아니겠지만 현재까지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여기까지만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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