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돌아와서 2개월 만에 첫 출근을 했고, 그로부터 또 2개월이 흘렀다. 2달 중 절반을 회의 참석 등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겨우 자리 잡고 세미나를 시작했더니, 다음 주부터는 2주간 신입사원 연수를 떠나야 한다. 또한, 돌아오자마자 연구소를 옮겨서 서초 쪽으로 출퇴근하게 된다. 2006년 이후 4년 반 만에 다시 서울 출퇴근이 시작된다.
나를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에 대해서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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